결국 모든 것은 마음이다
마음이 하루를 빛내고 하루를 어둡게 한다
매일 시간과 순간을 퇴적된다
그 속에 따스함을 넣는 건 나의 일이다
매일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는 것은
사실은 축복이고 감사할 것이다
우리 인생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고
생각지도 못한 안 좋은 일들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오늘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냈다면
이것 또한 행복이 아닐까
아무렇지 않게 내일이 온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