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세 번째 날
자책
by
샤냥꾼의섬
Sep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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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할 거 없다
밥을 먹었고 잠을 잤으면 되었다
이 세상을 사는 것이 지나치게 힘든 일이니
오늘 안 죽고 살았다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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