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세 번째 날

자책

by 샤냥꾼의섬


자책할 거 없다

밥을 먹었고 잠을 잤으면 되었다

이 세상을 사는 것이 지나치게 힘든 일이니

오늘 안 죽고 살았다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