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네 번째 날

비교는 의미 없다

by 샤냥꾼의섬


모두 저마다의 인생을 사는 거 같다

그래서 누구의 삶도 부러워할 필요 없고

모두 나름의 주어진 인생을 살면서

인연에 따라 살려지는데

크게 보기에 다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누구도 똑같은 삶을 살지 않는다



마치 쓰여진 문장처럼

사는 듯하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여행을 좋아하는 같다

결론이 이상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경험이 전부가 아닐까 생각한다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느끼고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나는 나의 인생을 살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