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다섯 번째 날

바라보기

by 샤냥꾼의섬


요동치는 마음을 그대로 바라보라

어쩔 수 없다고 느끼면

그대로 둬야 한다


이 순간이 시간 위로 쌓이면

나는 또 무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