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에게 여행은 이런 느낌

예술가의 여행

by 레몬푸딩


노르웨이 — 피오르와 숲

그는 노르웨이의 피오르와 민속 선율을
음악에 담았습니다.
트롤하우겐(그의 집)에서
《페르 귄트》 모음곡 등이 완성됩니다.
여행을 떠나도
늘 북쪽의 공기로 돌아오는 사람이었죠.

월, 수,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