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月26日
by
고로케
Feb 26. 2025
세 시간 추가근무를 했으나(우리 회사는 야근 수당이 0원이다.) 그래도 재택임에 감사를.
하지만, 엄마가 사 온 빵을 우적우적 씹으며 ‘아 SI불. 관둘까.‘ 생각을.
keyword
추가근무
재택
일상기록
매거진의 이전글
2月25日
2月27日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