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25日
by
고로케
Nov 25. 2025
출근길. 천둥 치고 비바람이 쳐불고 지랄 났었다.
퇴근길은 비교적 바삭해진 낙엽을 걸으며 왔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감성사진
매거진의 이전글
11月24日
11月27日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