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16日
by
고로케
Dec 16. 2025
남이 싸질러 놓은 응가를 치울 때마다 생각한다. 이 또한 배움과 성장의 길이라고. 나는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이 옘병할 것아.라고도 생각한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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