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죽거리는 표정이 귀엽다. 내년에는 어떤 글을 쓸지. ‘하루 한 조각’을 어떻게 할지 슬슬 고민해 봐야겠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