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16日

by 고로케

남이 싸질러 놓은 응가를 치울 때마다 생각한다. 이 또한 배움과 성장의 길이라고. 나는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이 옘병할 것아.라고도 생각한다 물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2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