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미니멀리즘에 푹 빠져서 집 정리를 해보았어요.
몸이 좋지 않아 조금씩 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개운한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아이와 관련된 물건들은 아주 아주아주 정리하기 힘들답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