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할 종목을 고르고 기업의 문화를 살펴보는 편입니다. 다음은 제가 유심히 지켜보는 단어 10가지입니다.
단순히 '힘들다'는 수준을 넘어 사내 문화가 부패했음을 시사합니다. Toxic Culture가 있다고 말하는 조직은 우수 인재가 먼저 탈출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매니징을 회사 다니던 시절에 당해봐서,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관리자가 실무자의 자율성을 극도로 제한하는 상태입니다. 이런 기업에서는 생산적 아이디어가 나오기가 힘들고, 혁신 속도를 늦추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결과적으로 실무자들은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 인간으로 바뀝니다. 특히 기술 기업에서 이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하면 성장 동력과 혁신성이 꺾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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