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이 등교하기 전에 할머니께 아침인사를 한 후,
할머니 많이 아파요?
아니... 내가 언제 아팠어?
정명이와 나는 눈이 동그랗게 되고 마주보다가
하하하하하하
오늘도 웃음 주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