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상관없이 도전하는 빛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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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은연 중에 이런 말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젠 새로운 걸 배우기는 힘든 나이지"

"이 나이에 새로운 걸 시작하긴 좀..."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일흔이 넘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출간한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그 분들은 공통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냥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재밌어."


나이가 많아서 못하는 게 아니라,

어쩌면 스스로 "이 나이에", "지금 와서"

이런 말들로 선을 긋는 건 아닐까요.


배우고 싶은 악기, 가보고 싶은 여행지,

시작해보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오늘이 딱 좋은 날이에요.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니까요.


서툴러도 괜찮아요. 천천히 해도 좋아요.

중요한 건 "해봤다"는 거니까요.


지금부터 나이를 핑계 삼지 말고

하고 싶었던 작은 도전 하나씩 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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