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뉴노멀 글로벌패션트렌드
한국 섬유 산업 연합회에서 운영하는 패션 정보 플랫폼, 패션넷코리아(http://www.fashionnetkorea.com) 에 매주 기고하고 있는 패션 트렌드 리포트,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글로벌 패션 트렌드'
이번 주에는 패션 산업의 새로운 뉴노멀이 될 지속가능성에 대해 다루었다.
현재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패션 산업.
특히 패스트 패션의 경우는 더욱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는 이야기까지 듣고 있는 상황.
책임론에 직면한 패션 산업이 이제 브랜드의 진정성과 가치를 요구하는 변화한 소비자들에
대응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패션의 미래는 이제 지속가능한 순환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지향해야 하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제품이 생산되어 운송, 판매, 폐기, 재활용, 재생산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마다 환경과 제품 수명 주기를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의 개선을 의미한다.
이제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하는 의식있는 패션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속가능 패션의 선두 주자인 스텔라 매카트니의 꾸준한 행보와
새롭게 떠오른 업사이클링 패션 디자이너 마린세르에 대해 정리했다.
지속가능성과 Body Positive Issue를 애슬레저 웨어에 잘 표현해 현재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지속가능 애슬레저 브랜드 Girls Collective와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해 인플루언서 활동으로 관련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는 로라 싱어 등 지속가능성 관련 인플루언서의 최근 이슈들도 함께 정리했다.
그 밖에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원문을 링크했다.
http://www.fashionnetkorea.com/kofoti/kofoti/main/cmmboardReadView.do?bid=259722&code=10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