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WN

흑인 음악의 시대를 열다

by human sa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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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 town = 자동차의 도시라는

합성어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 기반을 두었던

레코사였지만 단순히 레코드사를 넘어

당시 음악의 장르 혹은 문화로까지 여겨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음악 시장에

역사적 한 획을 그었다고 할수 있겠다.



아울러 현재 기획사들의 전반적 시스템에 이르는

트레이닝, 매니지먼트등 레이아웃의

초석이 되기도 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스티비원더, 잭슨5, 마이클잭슨

슈프림즈, 마빈게이 등이 모타운 출신이며

소울 음악이라는 그 역사의 시작과 더불어

장르의 중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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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고디의 지휘하에 탄생된 음악은 백인

중심이었던 미국 음악 시장에 흑인 음악의 포문을

열게 해주었고 흑인 음악의 꽃을 피우게 한것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겠다.


Berry+Gordy+Michael+Jackson+Los+Angeles+Premiere+yD2gGmAJ-R5x.jpg 모타운의 설립자 - 베리 고디



아울러 비틀즈의 대항마로서 흑인 음악이

미국의 주류 음악이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백인 우월주의에 맞서 흑인의 음악이 주류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차별과 핍박이 있었을지에 대한건

개인적 추측일수 있겠지만 그래서인지

흑인의 음악에는 그들만의 애환과 고통이

소울이라는 향으로 진하게 녹여져 전해지는듯하다.



마치 니나 시몬의 그것과 같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모타운의 음악적 감성이 귀에 꽂히듯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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