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다 너의 노래소리
#싱그럽다
by
한마디
Apr 7. 2016
목마른 나무에게도 풀잎에게도 꽃들을 위한
단비가 내리는데
어찌나 촉촉하던지
제 마음도 메말라 있었나 봅니다
#한마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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