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04 아기의 능력을 믿어라 (+74일)

by JJOKKO


쪽쪽이를 물고 호잉호잉 소리내며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하는 너를 보며..

어떻게 하지.. 다시 안아서 재워야하나 ::)

고민하다.. 좀 더 기다려봤어

그랬더니 스스로 진정하고 스스르 잠에 들더라^^


아기의 능력을 믿어라. 아기는 스스로 할 수 있다.
부모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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