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와 의무의 균등, 그것이 순리이자 도리이고 의리다
Photo by Plato Won,관악산 정상 부근 소나무
"리더는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모든 걸 책임져야 하는 자리다."
권한이 있으면 그에 합당한
의무도 뒤따른다.
권한은 누리고 의무를 소홀히 하면
그 권한은 독이 되어 자신의 미래를
검은 먹구름으로 뒤덮는다.
권리와 의무의 균등,
그것이 순리이자 도리이고 의리다.
관악산 정상 바위틈에 자리한 소나무는 자신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준 바위에
순리와 도리와 의리를 지키며
비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그 자리,
그 모습, 그 자태, 그대로 제자리를
지키며 고매히 생동감 있게 살아간다.
그래서 늘 푸른 솔,소나무다.
Plato Won
관악산 거북 바위
관악산 고인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