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사라지고 사유하고 질문하는 언어가 살아나는 시대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AI 가 바꿔 놓은 美 공대 수업 현장

'컴퓨터 언어'가 사라지고 있다.


스탠퍼드대 컴퓨터공학

AI과목 강의실, 강사는


"AI를 활용해 앱, 웹페이지를

만들 때 코드보다 순수 영어가

중요해졌기 때문에 미묘한 언어

차이가 제품의 품질을 결정할 것"

이라며 수업을 진행한다.


"코딩에선 같은 값을 넣으면

늘 같은 결과가 나오지만,

AI는 다르다. 사람에게 말하듯

AI에도 언어의 의미와 맥락을

잘 활용해야 한다."


AI가 대학의 테크 교육을

바꾸고 있다.


AI가 코딩을 대신하면서

언어와 논리, 소통, AI 윤리ㆍ철학

같은 인문학이 중요해지고 있다.


AI 시대, 대학 수업이 바뀌면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도

바뀌고 있다.


AI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안드레이 카파시는 "AI시대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 라고 할

만큼,이제 AI를 잘 활용하려면

컴퓨터 언어가 아닌 일반 소통

능력과비판적 사고력 등이 더

중요해졌다."라고 말하고 있다.


미 포천지는 "AI개 대체할 수 없는

판단력과 창의성을 가진 인문학

전공자를 다시 우대한다." 고

보도하고 있다.


스탠퍼드, 카네기 멜런,

노스이스턴 대학 등 미 유수대학의

테크 수업에 '컴퓨터 언어'가 사라지고

'인간의 언어'가 집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코딩 대신 사유하고 질문하는

인문 언어가 필수인 것이다.


AI 가 인문학의 시대를 열고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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