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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의 바다에서 부처를 만난다.
푸른 소나무 길을 걷다가
파란 하늘에 한번 웃고
잡초를 뽑는 스님의 행동에
두번 미소를 짓는다.
고요한 사찰 대웅전에서
사랑하는 이들의 행복을 빌고
세번 미소를 머금는다.
울창한 숲길을 지나 동해바다가 펼쳐지고
동해바다를 바라보는 해수관음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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