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소식 올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다음 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6일간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선물 같은 ‘카페 연더’에서
개인으로 작품을 걸어둘 예정입니다.
저는 이런 그림을 그리고
짤막한 글로 말풍선을 채우고 있습니다 :)
개인전 속 숨은 주제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편지’ 예요!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카페 곳곳에 숨겨둘 예정인데
찾아서 꺼내보시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ㅎㅎ
추가로 목, 금에는 소소하게
글쓰기 워크숍을 기획해서
10명의 신청자분들과 함께
에그타르트를 먹으며 글을 쓸 예정이랍니다
저희 부럽죠오 (?) ㅎㅎ
가까우시다면 잠시 놀러 오세요,
카페 연더는 밤티라미수가 일품이고
나머지 디저트들도 끝내준답니다(진짜로요)
https://www.instagram.com/cafe_yonder?igsh=MTU5Y2h3M2RrMTF5bw==
전 카페에 상주하진 않지만
소량의 굿즈들을 비치해 두고
평일저녁/주말에 가있을 예정이라
오시는 분들 미리 연락 주시면
마중 나가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