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908일

by 솔뫼 김종천

옳은 말


버릇없는 말은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한다.


예의가 있는 말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옳은 말인가?


지금 상황에 맞는

옳은 말이면 할 수 있다.


둘째 필요한 말인가?


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

옳기는 하지만 지금 여기서

꼭 필요가 있는 말이면 할 수 있다.


셋째 친절한 말인가?


상황이 어떻든

친절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말이라면 할 수 있다.


이런 세 가지를

따져본 다음 옳은 말을

필요할 때 친절한 형태로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서로를 살리게 된다.


잔소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옳은 말을 상황과 상관없이

기분 나쁘게 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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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누가 하느냐에 따라

말씀, 말투, 말씨, 소리가 됩니다.

그것을 가르는 기준은 바로 '인격'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