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버는 사람이 아니라, 남기는 사람이 가져간다

월급 300 VS 300, 10년 뒤 자산차이

by 직장인조커

월급은 같지만, 돈이 남는 사람은 따로 있다 가끔 블라인드(직장인 커뮤니티)를 읽는다. 특히 경제 관련 카테고리를 자주 본다. 수많은 직장인들이 투자 인증 글을 올린다.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물론 100% 사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들의 직장과 글의 맥락을 보면 적어도 완전히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다. 부동산 고민 글도 마찬가지다. 이미 15억, 20억 이상의 자산을 가진 사람들도 적지 않다.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직장인이다. 같은 월급을 받는데도 어떤 사람은 10년 뒤 1억을 모으고, 어떤 사람은 통장에 100만 원도 남지 않는다. 차이는 크지 않다. 능력도, 운도 아니다. 단 하나, 돈을 대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돈은 ‘버는 순간’이 아니라 ‘남기는 순간’ 결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더 벌어야 모을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월급이 늘어나도 돈은 같이 사라진다.
왜일까. 돈을 모으는 사람은 수입이 아니라 ‘잔액’을 기준으로 산다.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한다.


남는 돈 = 수입 -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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