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선 정 / 북쪽에선 전

코끼리 똥 이노베이션 아이디어 컬렉션

by 밀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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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선 정 / 북쪽에선 전


초코파이는 얼려먹기도 하고,

여러 개를 쌓아 떠먹는 요구르트를 부어 케이크처럼 먹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초코파이는 즐겨먹는 간식입니다.


하지만, 북쪽에선 초코파이의 용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하루 하나씩 간식으로 제공되는데,

이를 시장에선 화폐 대신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동료들끼리 모여 하루치 초코파이를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계모임도 있다고 합니다.


남쪽에서의 정이 북쪽에선 전으로 사용될 정도로 귀중한 물품인가 봅니다.

언젠간 통일이 되는 날이 오겠지요.


남북이 정으로 하나 되는 그날까지 이노베이션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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