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슬픈 연가

루나 풍경사진

by 루나 최영숙




구름예보지만혹시나해서새벽호숫가로

연분홍빛여명이살짝얼굴내밀며안부를

회색빛호수를렌즈로한바퀴돌리고나니

일출간데없고손에걸린파스텔톤수채화

붉디붉은내일기대하며오늘은여서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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