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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슬픈 연가
루나 풍경사진
by
루나 최영숙
Feb 19. 2023
구름예보지만혹시나해서새벽호숫가로
연분홍빛여명이살짝얼굴내밀
며안부를
회색빛호수를렌즈로한바퀴돌리고나니
일출간데없고손에걸린파스텔톤수채화
붉디붉은내일기대하며오늘은여서마감
#금강대청호
#대청호오백리길4코스
#슬픈연가촬영지
#명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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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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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최영숙
취미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크리에이터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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