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한아름 받으세요!
초록빛
by
푸르미르
Feb 10. 2024
아래로
새해 복 한아름 받으세요!
신정, 설날
이렇게 덕담을 두 번 나누니,
참으로 좋지 아니한가.
새해 복 한아름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부자 되세요!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신정에 결심했던 것들
잘하고 있소?
걱정 마시오.
잘 안되었다면 오늘부터 다시 하면 되니 얼마나 좋소?
작심오늘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떻소?
잘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잘해봅시다.
꿈이 이루어질 것이오.
keyword
덕담
설날
오늘
매거진의 이전글
고맙습니다
BMW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