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우리의 인생의 목표가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는 것임을 이해하라
우리는 자신의 유익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매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명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신실하게 드러내는지를 판가름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아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를 보고 그분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랄 뿐이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호의를 얻으려고 자신의 정체성을 바꾸는 일은 하지 않으셨다(마10:25).
우리 역시 예수님의 정체성, 그리고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을 바꿀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으로 우리 자신의 신실함을 평가하는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비난을 받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불성실하거나 사랑이 없나는 신호가 될 수 없다.
[존 파이퍼, 김보람 옮김(2018),⌜일상에서 조우하는 하나님에 관한 진리들⌟(좋은씨앗)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