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보아하니

제 속에 있는 있는 것들이 발효되고 숙성되어 부글부글 넘치기를 기다립니다. 억지로 꾸미는 글이 아닌 쏟아져 나오는 방언처럼 힘들이지 않고 쓸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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