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찜뽕이(하트~♡)
나의 목표
by
이채운
May 22. 2019
여자아이처럼 머리를 묶어주자
왠지 모르게 신이 나서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오늘의 찜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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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을 그만두기로 했다.
재능과 현실에 대한 부분도 그렇지만,
요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면서
다시 의미와 행복을 찾았기 때문이다.
현재는 그림작가님과 웹툰 준비를 하고 있고
내 그림도 연습 중이다.
그래서 다소 바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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