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담담하게 다시 써보는 자기소개

#자기소개 #육아맘 #장애아동 #장애아동학부모 #일상공유 #공감스토리

안녕하세요.


련희라고합니다.




최대한 담담하게 저에 대해, 그리고 련스토리를 꾸려나가기 위해 저희 아이들 소개를 해보려고 해요.




2021년 7월,


현재 38세 무직 3개월차 아줌마예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있고,


집안일 하는 법을 터득해가고,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대한민국 육아맘이예요.




두 아이 이야기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 자신의 감정에 대해 많이 다루게 될 예정이라, 아이 소개를 안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형제를 키우고 있는데,


첫째는 지안이라고 하고, 올해 8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둘째는 뽐이라고 하고, 작년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시기에 태어나, 2살이 되었어요.




첫째는 실명이고, 둘째는 태명이예요. 이렇게 사용할 생각을 하게 된 계기도 앞으로 풀어나갈 예정이예요.




첫째는 장애아동으로 자폐중증, 중복으로 언어중증 판정을 받았고, 특수학교에 재학중이고, 둘째는 비장애아동이예요.


이것 또한 밝히는 이유는 앞으로 이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룰 예정이거든요.




저는 3개월 전까지 12년동안 사회복지사로 일을 해왔고요.


(뭐.. 그 안에 아이를 출산하고 출근을 안한 2년 3개월도 포함이죠.)


관련 분야 일이나, 연관이 있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관심을 두고 도전하면서 일해왔어요.


일 뿐만 아니라, 손으로 끄적이는 취미활동도 좋아해서, 아주 얇고 얇은 취미가 정말 많고요. 후훗..


가끔 아동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 장애인 인식개선, 차별반대 관련된 강의도 종종하고 있어요.


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맘만 먹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자격증 취득에 도전 중입니다!




그래서, 아마 일상, 육아, 장애아동, 취미, 하소연 등등의 이야기를 하게 될텐대요.


공감,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내 아이와 힘든 겨루기를 하고 있을 우리 엄마들(또는 아빠들)


화이팅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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