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한 몸부림
빈곤한 나의 사회생활 환경덕에 사사로운 친절에도 마음이 복잡하던 나는.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귀하고 귀한 내새끼한테 가는 것을 보고 부지런히 정신을 차리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만다.
사실 회사생활 스트레스가 꾸준히 많았던 나는
내새끼를 훈육할때 지나치게 강하게 꾸짖는 걸 넘어 비난을 하고나서는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했었다.
나는 어쩌다 이지경까지 되었을까.
전에는 이모든게 회사탓이라 거길 벗어나려고 했다면. 친절을 경험하고나서 신기하리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적응해보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친절이란 뭘까.
진정성도 알수없는 너무나도 하찮고도 먼지같은 태도였지만 그 힘은 상상을 초월했다.
해볼수도 있겠는데? 하는 작은 마음가짐이 생경하다.
무튼 나는 그누구보다 먼저 내새끼한테 만큼은 친절함을 잃지 않기로 결심을 했다.
지치지 않고. 부지런히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겠다. 각오이고. 기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