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휴식
감정의 휴식
노동으로부터의 휴식도 중요하지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의 휴식이다.
가족 걱정, 일 걱정, 인간관계 걱정 등등,
그 모든 '걱정으로부터의 휴식'이 필요하다.
인간관계에서도 더하기가 아닌
빼기를 통한 휴식이 필요하다.
소수의 사람들을 더 깊게 만나는 게 감정의 휴식은 물론 더욱 진실한 사귐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관계를 통해 힘을 얻기도 하고,
때론 상처를 받기도 한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우리는 여러 가지 가면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가면 속에 있는 나로 인하여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는 건 아닐까?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나 자기 자신에게도
때론 더하기가 아닌 빼기를 통해
감정의 휴식을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할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내 감정을
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