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여행일기] 8. 소나기, 모기, 먹기

운치 있는 저녁

by 소형


한국에서는 7000원짜리 그냥 막 먹는데 왜 싼데도 더 싼 걸 찾게 될까? 80밧도 한국돈으로 3200원이라 엄청 싸게 먹는 밥인데 50밧짜리 찾아먹는 우리.



메뉴판 가격표를 붙여놨다. 이것도 오른 가격이군.

치앙마이는 사람마다 메뉴판을 하나씩 준다. 그런데도 하나 가지고 같이 보는 한국 세 친구들이었다.


가로등이 노란빛이 많아서 저녁시간이 운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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