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가 아닌 그냥 사람

by 이든

실버라는 용어가 시니어로 바뀌었는데

실버는 회색의 머리칼에서 시작된 용어라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정작 실버세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그 단어를 싫어했다


실버는 시니어로 대체되었고

시니어라함은 액티브 시니어 즉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는 사람으로 맞춰 진다

이게 나는 이면이라고 생각한다

시니어라는 단어에 갖혀서 보게되면

그 단어로만 이미지를 만든다

근데 그 이미지안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이 대다수 이며 그들은 소외감 혹은 박탈감을 느낀다

절대 그 인생이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액티브 시니어가 될수 없기 때문이다


비지니스 영역에 따라 다르겠으나 하이퀄리티 서비스라면 액티브시니어 특히 고소득층을 바라보는게 맞으나 대부분 다수는 일반 사람들이다


이들은 시니어가 아니라 50대 여성, 60대 남성으로 봐야한다

즉 그냥 ‘사람’이다

마치 특별한 사람들이나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것처럼 집단화해서 분석하는데

실상 이들은 그냥 30대 중반의 여성 처럼 그냥 그 시간을 살아온 사람일 뿐이다


나는 이 뷰가 많은 것들을 바꿔줄것 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이전글늙음은 다시 어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