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브런치 인턴작가 1일차♡
'작가의 여정' 성수에서 한 브런치 행사를 통해 인턴작가 1일 차 되다.
by
김감귤
Oct 13. 2024
용기를 내서 혼자 브런치 성수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서투르지만 저의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완벽한 사람도 아니고, 불안정함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인간이기에 때로는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이런 저에게 글은 치유의 장입니다.
저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저의 쉼터인 글쓰기를 다시 용기 내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브런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쓰기' 도전!
서투른 내가 세상에서 살아가다.
이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시가 될 수도 에세이가 될 수도 시화나 여러 가지가 가미된 것이
될 수도 있지만
, 저의 서투른 글의 횡보를 응원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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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브런치 인턴작가 2일차♡ 불완전, 서투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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