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주간을 보내며

by 피터팬의 숲

일 년중 카카오톡이 가장 쓸모있다고 느끼는 날은 생일 표시가 자동으로 뜨며 지인들로부터 생일 축하 연락을 받을 때이다.


1년에 딱 한번 연락을 주고 받는 지인부터 평상시 매일 대화를 주고 받는 친구들까지 '생일 축하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올해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무려 12명이나 생일을 축하한다고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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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온 이유를 찾아서. 현직 경영지도사 겸 컨설턴트입니다. 배워서 남주는 직업입니다. 언젠가 서점을 열고 싶고 그 공간에서 컨설팅까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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