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의 절규

feat 코스피 698P 코스닥 159P 코피팍

by Emile


공포를 느낀다

소름이 돋는다

어찌이 인간은

죽음도 아니고

생명도 무탈한

하찮은 숫자에

가슴이 아프고

살기를 느끼고

무서워 죽으며

차갑게 얼어서

절망을 하는가

숫자가 아니라

차라리 글자면

따뜻했 을것들





목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