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 글쓰기 #61 @151009
이상하다이상하다.. 했더니,
내릴 역을 지나쳤다.
신나게 문자하던 중..
닫히는 문을 보고.. 설마 했더니,
그 역이었다.
에이~ 설마설마.. 하며
일어난 그 곳은,
다음역이었다.
"정신 똑디 챙겨라!!"
이 글을 쓰는 도중 세 번이나 튕겨서...
첫번째의 감성을 담아내지 못했다 ㅠㅠ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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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