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보이지 않을 때

by 마테호른

살다 보면 그런 순간이 온다.

아무리 노력해도 출구가 보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흐릿해지는 때.


열심히 달려온 것 같은데,

정작 어디쯤 와 있는지 알 수 없고,

어디로 가야 할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는 날들…


만일 그때가 30~40대, 즉 인생의 한복판에 서 있을 때라면

책임과 선택의 무게는 훨씬 더 크게 다가온다.


성공도 아닌 실패도 아닌,

그저 매일을 견디는 감각.

그럴 때 우리는 묻는다.


•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 지금 하는 일이 내 길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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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오늘도 ‘앗’ 하고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한 문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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