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을 가장한 필연
실패라니...600번째 자축글이 실패라니,
그래도 꿋꿋이 쓴다. 실패가 없는 인생은
재미없다.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오늘은 더군다나 그동안 공부하던 국가시험
합격의 소식을 움켜 쥐었지 않은가. 맥락이
맞지 않다고? 아니다. 이제부터 실패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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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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