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와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

고혹적 키스, 그 찰나에 피어나는 9

by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이별은 우리에게 올지라도
사랑은 떠나지 않는다.

입맞춤의 온기는
시간이 닿지 못하는 곳에 남아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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