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y daughter # 나만 바라봐
너와의 시간
엄마는 세상과의 연결고리인 핸폰에 슬쩍슬쩍
접촉을 시도하곤 하지 ㅋㅋㅋ
근데말야
니가 자꾸 뽀로로 보고싶다고
핑크퐁 틀어달라고 하면
“미니야 그만~~미니야 조금만~~~”
엄마의 이중성이란ㅋㅋㅋㅋ
(다 널위해서란다^^;;)
그리고 너무 빠져들어서 엄마를 잊은듯한 너를 보면
섭섭해서 자꾸 추근대는 내 모습
우선순위를 확인하고픈 애기같은 엄마가 되기도 ㅋㅋㅋ
(이길테야 핑크퐁,뽀로로 -_-++)
점점 더 좋아질게많은 너라서
엄마는이렇게 애기시절 사랑 독과점에 집착합니다
딸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ㅎㅎㅎ
(딸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일러스트로 남겨요)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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