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다. 죽는걸 생각한다고 했고 그러느니 퇴사를 하겠다고 했다. 그녀는 본가에 갈 생각은 없냐고 했다. '기댈곳이 아무데도 없네요'라고 말했다.
-동생은요?
-곧 결혼해요.
-언제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Nonfiction Storyteller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