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인류 역사 중에서 가장 피해가 큰 사기극입니다.
지금 벌어지는 현실이 AI는 인류 역사 중에서 가장 피해가 큰 사기극이 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최근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서는 일정 연령 이하의 청소년에게는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펼친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자식들에게 스마트 폰 사용을 엄격하게 제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본 연재 글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646 에 있는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AI 왜 트로이목마인가(10)으로 작성된 [AI에게 평가를 잘해 달라는 비밀명령 사례 발견과 AI 신뢰성의 파괴]라는 내용과 같이 최근 세계적으로 14개 대학의 연구 논문에서 인공지능 AI에게 평가를 잘해 달라는 비밀명령문이 논문에 숨겨져 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위와 같이 최근 실제로 발견된 세계의 14개 대학의 사례와 같이 인공지능 AI가 외부의 로비나 압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작동할 것이라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두터운 신뢰는 중대하게 손상된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게 평가를 잘해 달라는 비밀명령문(사람이 알지 못하게 하얀 배경에 흰 글씨로 기재한 비밀명령문 또는 사람이 알기 어려울 정도로 작게 기재한 비밀명령문)을 사용한 대학이 전 세계적으로 실제 발견된 사례만 14개 대학이라는 적지 않은 대학에 이르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 국내 유명 대학인 고려대와 연세대 등에서 인공지능 AI를 이용해서 시험에서까지 부정행위 사례가 실제 발생했습니다。 인공지능 AI가 없었으면 고생을 해서 뇌세포를 사용했을 학생들이 편리하다는 유혹에 못 이겨 뇌세포로 생각하는 고생스러움 대신 편리한 AI 인공지능에 빠져 들어 AI 인공지능을 이용한 시험 부정행위까지 발생한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713 에 있는AI멈추면 세상 멈춘다(38)AI로 시험이 무효가 되다. 인공지능 AI로 시험 부정행위 발생해서 시험까지 AI로 무효가 되는 세상이라는 내용에도 있습니다.
위의 실제 사례 이외에도 더 큰 위험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과제를 수행해서 과제물을 제출합니다. 그 과제물 중에 어느 부분을 어느 정도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얻어서 과제를 한 것인지 현재 전혀 알릴 의무가 없습니다.
극단적으로는 학생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하면서 과제를 하지 않고 과제 관련 데이터만 인공지능 AI에게 업로드해서 인공지능 AI가 생성한 내용에 적당히 변형을 한 후 마치 학생 자신의 노력으로 과제를 한 것 같이 과제물을 제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직장에서도 어떤 프로젝트에 대한 직원의 보고서를 직원 자신의 힘으로 뇌세포를 사용해서 작성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관련 데이터를 인공지능 AI에게 업로드해서 인공지능 AI가 생성한 내용에 적당히 변경해서 마치 직원 자신의 아이디어로 만든 보고서인양 제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정녕 인공지능 AI가 인류를 구원해 주는 현실입니까?
인공지능 AI는 인류가 뇌세포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유혹하는 인류의 최대 사기극이 될 것입니다.
늦기 전에 너와 나 우리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각자 땀을 흘려서 뇌세포를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 인류는 인공지능 AI가 내어 주는 결과물을 마치 사람이 만든 것인 양 포장을 하면서 인류는 한층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뇌세포를 움직이지 않으면 결국 인류는 뇌가 줄어드는 하등 동물로 도태될 것입니다.
더 이상 인공지능 AI가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 되지 않도록 너와 나 우리는 고생스럽더라도 우리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생각을 하고 보람을 찾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AI는 인류의 고민과 난제를 해결해 줄 것 같이 양의 탈을 쓴 채 다가오는 인류의 가장 큰 위험물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인류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 AI를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람이 기본적인 주체가 되어 통제를 하면서 인공지능 AI는 어디까지나 우리 인간이 계산을 하면서 전자계산기를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듯이 보조수단으로만 사용하여야 하는 수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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