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사용하면 100점 맞다가 AI 없으면 50점 받는 현실
최근 명문 대학교의 시험에서 실제 발생한 사례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상의 내용이 아니고 이런 일들이 상당수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놀라운 일입니다.
그것도 명문 대학교에서까지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어느 과목 시험에서 과제를 내주는 경우 아주 어려운 난도가 높은 과제임에도 130점 만점에 130점을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과제의 만점이 130점인데 만점 130점을 맞는다는 것은 대단히 우수한 성적입니다. 130점 과제에서 130점 만점을 맞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이라면 실제 시험에서도 적어도 90점 이상 아무리 못해도 80점 이상은 받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가장 어려운 130점 과제에서 만점 130점 만점을 받은 학생이 실제 시험에서는 50점을 받는 충격적인 실제 사례들이 한국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서울대학교에서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장 어려운 130점 과제에서 만점 130점 만점을 받은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 실제 시험에서는 형편없는 점수인 50점을 받을 수 있은 것일까요?
문제의 근원은 바로 인공지능 AI의 사용 여부입니다.
가장 어려운 과제라고 하더라도 인공지능 AI에게 맡겨서 답을 생성해 내서 제출하면 130점 만점에 130점을 받는 우수한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인공지능 AI의 도움으로 130점 만점을 받은 과제물을 제출할 때 해당 과제물 작성 시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받은 과제물임을 밝히지 않고 제출하고 있습니다. 즉, 130점 만점을 받은 우수한 과제물을 마치 학생 본인이 고생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만든 과제물인 것처럼 해서 제출해서 130점 만점을 실제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서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환경에서는 과제물에서는 130점 만점을 받은 학생이 형편없이 50점을 받는 학생이 되는 것이 현재 명문대학교에서 상당수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대학 교육입니까? 더군다나 대한민국의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에서 이런 일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수준이라면 기본적으로 공부만 해도 시험에서 70점 또는 80점은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타락한 습관에 빠져서 평소 과제물에는 인공지능 AI의 도움으로 130점 만점에 130점 만점 성적을 받고 여유를 부리다가 인공지능 AI를 사용할 수 없는 실제 시험에서는 50점을 받는 현실 이러한 현실이 진정으로 인류의 고민을 해결한다는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구세주로 가져다주는 선물입니까?
이제 인공지능 AI가 인류를 구원해 주는 천사로서 인류의 구세주라는 환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사람이 주인으로 계산을 하면서 보조적인 수단으로 전자계산기를 사용하듯이 인공지능 AI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으로 엄격하게 그 사용 용도가 제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인간이 결과물을 제출할 때 어디까지가 구체적으로 인공지능 AI의 도움으로 산출한 내용인지, 사람 스스로 고생을 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산출한 결과물은 어디까지인지를 명확하게 출처 표시할 의무를 엄격하게 적용해야만 합니다.
만약, 서울대학교에서 규칙으로 과제물을 제출할 때도 어디까지가 구체적으로 인공지능 AI의 도움으로 산출한 내용인지 등 출처룰 명시할 의무를 마련해 놓았다면 위 학생이 130점 만점을 받은 과제물 제출 시에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표시했다면 만점을 받은 과제물을 인정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서울대학교에 그런 규칙(과제물 제출 시에 인공지능 AI 사용 여부 등 출처룰 명시할 의무를 마련한 규칙)이 있었다면 해당 학생은 인공지능 AI를 최대한 적게 사용하고 대부분을 학생 스스로 고생을 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과제물을 작성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학습을 한 학생은 실제 시험에서도 80점 또는 90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규칙이 없어서 평소에 인공지능 AI 사용으로 과제물 만점을 받는 유혹에 넘어가서 고생을 하지 않고 뇌세포를 움직이지 않다가 실제 시험에서는 50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만든 것을 무단 학습한 AI가 노예를 부활시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장은 고생스럽더라도 우리 보통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스스로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인공지능 #AI #뇌 #인간 #완벽 #학습 #작동 #세상 #정보 #소멸 #결정 #트로이 #목마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