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두바이 쫀득 쿠키, AI멈추면 세상멈춘다(72)

원산지 표시 의무와 같이 AI 표시도 의무화해야 한다.

by 버드나무

요즘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있습니다. 두바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두바이 원료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고 혼동이 될 수 있지만 상품 이름에 두바이라는 말을 쓰는 것 자체는 허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바이[산] 쫀득 쿠키라고 표시하면 두바이를 원산지로 하는 상품이라고 오인될 수 있기 때문에 두바이[산] 쫀득 쿠키라고 원산지를 두바이인 것 같이 표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이 특정 상품에 있어서 원산지가 아님에도 원산지로 특정 지역을 표시하는 것은 위법행위로써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AI의 경우에는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여 만들어낸 생성물이라는 사실을 표시하지 않고 마치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사람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낸 것 같이 사람의 생성물인 것 같이 틀린 표시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산지의 경우에는 원산지가 아님에도 해당 지명을 원산지로 틀리게 표시하는 것은 소비자를 오인시키는 행위로써 위법행위로 허용되지 않는데 반해서 어떻게 인공지능 AI의 생성물을 마치 사람이 생성해 낸 것 같이 틀린 행위를 용납할 수 있다는 것인지 생성물을 읽거나 감상하는 사람을 오인시켜서는 안 될 것입니다.


최근 자발적으로 인공지능 AI를 이용해서 만든 그림이나 글의 경우에는 인공지능 AI로 만들었다는 표시를 실제대로 표시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발적인 사실대로의 표시를 하는 분들의 표시는 본받을 만한 표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자발적인 인공지능 AI 표시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마치 사람이 만들어낸 글이나 그림 같이 표시하지만 실제로는 그중 일부가 인공지능 AI를 이용한 생성물임에도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이라고 표시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원산지의 경우에 틀린 원산지 표시를 하는 것을 법으로 제재를 한다면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을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하면서 만들어낸 결과물로 표시하는 행위도 제재를 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틀린 원산지를 보고 착각을 일으켜서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것과 같이 실제로는 인공지능 AI가 만든 글이나 그림임에도 틀린 표시를 해서 사람의 땀냄새가 나는 글이나 그림으로 착각을 해서 감동을 받으면서 글이나 그림을 읽는 소비자 또한 상당한 피해를 입는 것은 원산지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글이나 그림을 읽고 감상하는 사람은 자신이 읽고 감상하는 글이나 그림이 도대체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생성물인지 아니면 사람이 고민을 하면서 피와 땀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감상을 할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실제로는 인공지능 AI가 만든 글이나 그림임에도 틀린 표시를 해서 사람의 땀냄새가 나는 글이나 그림으로 착각을 해서 해당 글이나 그림을 인간이 만든 것으로 표시를 해서 보관을 한다면 이것은 역사 인류의 유물이 될 수 없는 글이나 그림을 사람이 만든 것으로 보존하는 부당한 일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AI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어디까지나 인공지능 AI는 사람의 존귀함을 보조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보다 느리면서도 고통을 받으면서 피와 땀을 흘리면서 고민을 하면서 만든 글이나 그림 등 사람의 땀냄새 나는 콘텐츠만이 사람의 작품으로 표시를 할 수 있고 그러한 사람의 피와 땀이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원산지 표시 같이 정확한 표시를 하지 않으면 제재를 하는 제도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두바이[산]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두바이[산] 쫀득 쿠키라고 표시할 수 없음에도 두바이[산] 쫀득 쿠키라고 표시하는 위법행위를 인공지능 AI와 관련하여 허용하는 부당한 셈이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은 글이나 그림 등 사람이 고민을 하며 만든 글이나 그림 등 작품만을 사람의 콘텐츠로 표시할 수 있도록 의무화하고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만든 콘텐츠는 인공지능 AI의 콘텐츠라고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와 절차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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