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
정말 안본다
신문
우리 땐 아니 latte is horse..
주총 때도 나눠줬고 주유하면 선물로 주기까지 했건만
넘기는 맛과 종이의 질감은
드래그와 비주얼에 익숙해진 소위 유튜브 세대엔
먹히질 않고 있다
인쇄 후 향도 싫고 손에 가끔 묻는 것도 질색이라고
그렇게 시대가 변하고 길거리에 속보로 날리던
호외도 이렇게 속보 팝업으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