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회 #복주환 #생각정리
복주환 저자의 생각정리 3부작의 마지막 <생각정리 기획력>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이왕이면 책을 읽은 독자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서둘러 읽고, 리뷰영상도 촬영해서 올렸었죠.
실제 저자의 강연회도 보면 달라질 것 같아서, 서둘러 강연장에 도착했습니다.
7시에 시작인데 보통 늦게들 오신던데 ㅎㅎ 역시 인기 저자님이시다보니 금방 만석이 됐네요.
강연은 1부와 2부 3부로 나눠서 진행됐습니다.
1부에서는 복주환 저자님이 이 책을 어떤 시리즈로 쓰게 되었는지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생각정리 스킬-스피치-기획력 세 권이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2부로 이어졌습니다.
2부의 게스트이자 진행은 <친절한 세인씨-박세인 대표>가 하셨습니다.
딱딱한 강연이 아니라 사회자가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해서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다보니 일방적인 지식전달형 강의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A. 저는 재능기부로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생각정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진행했고, 교수님이 부탁해서 진행하기도 했고, 유치원 선생님들이 요청하셔서 진행을. 원장님들을 대상으로도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때부터 사업자를 내고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인터넷을 활용했죠.
A. 이 책에는 제가 했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를 알릴 수 있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검색하다보니 강사들 중심의 플랫폼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플랫폼을 올릴려고 했다가 좌절했죠.
너무 실력있는 분들이 많았어요.
제가 생각하는 기획력은 하고 싶은게 있으면 반드시 해내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온오프믹스를 찾았죠.
A.사실 1등이라는 건 없었고, 상위에 계속 노출이 되어 있어서 그런 이름을 썼습니다.
알마인드 공인 강사가 되면서 처음에는 알마인드에서 줬던 포스터를 올렸습니다. 3명이 왔죠.
다음에는 직접 만들었죠.
포스터 - 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제대로 하고나니 많이 모였습니다. 웹은 디자인을 잘해야한다는걸 다시 느꼈습니다.
A. 강의를 하고 싶어서 백화점 문화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직접 강의를 제안했습니다. 이때부터 전화를 한통 할때에도 3분안에 저를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했고 준비했습니다.
이때부터 직접 대표님들을 만나거나 담당자분들을 만나서 30분 이내로 설득하게됐죠.
| Q. 삼성에서 강의를?
A. 처음갔을때 담당자 다섯분이 뒤에 앉아 계시더라. 첫 시간 끝나고 화장실에서 코피가 터졌다. 그 이후 소문이 퍼지며 삼성쪽 강의를 계속하게됐다.
(재미있는건 아래 사진처럼 중간중간에 몇 페이지에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같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책 속으로 깊이 들어가서 강연을 듣게 되네요.)
A.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198페이지를 읽어봐주세요. 제안서를 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열심히 제안서를 쓰고 미팅을 준비했습니다. 간절함과 열정이 있다는걸 이렇게 표현해주셨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타이밍에서 첫 책부터 함께 해주신 백광옥 대표님이 앞으로 나와서 함께 인사해주셨습니다.
마지막 3부는 Q&A로 독자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어떠신가요. 생각정리 대표강사가 어떻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게 될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우선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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