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이나 낚시 갔을 때 먹는 라면이 제일 맛있다고 한다.
찬 공기에 면이 부딪혀 면발이 더 쫄깃해지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냄비가 아닌 프라이팬에 끓여보시라.
뚜껑이 없기 때문에 어찌 됐든 공기랑 계속 부딪힐 것 아닌가.
뭐 증명되지 않은 나만의 논리이긴 한데
냄비 라면보다 맛있다는 건 인정!
<짜장라면 끓이기>
1. 프라이팬에 물을 끓인다.
2. 면과 후레이크를 넣는다.
3. 꼬들면이 됐을 때 물 버리지 말고(!!) 스프랑 올리브 조미유를 넣는다.
4. 물을 졸이면서 휘저으며 섞는다.
5. 먹자!
국물 라면도 프라이팬에!